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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누전 진주 버섯농장 화재... 1억 5000만원 재산피해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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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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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9시 30분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 한 버섯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버섯을 재배하는 건물 3개 동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1억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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