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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경찰, EU 잔류파 영국 의원 모욕혐의로 이탈파 30대 활동가 체포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1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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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경수 편집위원]

영국경찰은 12일(현지시간) 국회의사당 앞에서 유럽연합(EU) 잔류파인 여당 보수당의 수브리 하원의원을 ‘나치’ ‘쓰레기’등으로 매도함으로서 공공의 질서를 문란케 한 혐의로 30대의 EU이탈을 지지하는 활동가를 런던시내에서 체포했다고 영국 미디어가 전했다.

수브리 의원은 지난 7일 의사당 앞에서 영국언론의 취재를 받던 중 활동가들에게 둘러싸여 위협을 받은 바 있다. 의사당 앞에서는 연일 양파 지지자들이 거리활동을 하고 있다. 활동가들의 위압행위에 우려를 표하는 초당파 의원 100명 이상이 8일 경찰에 경비강화 등을 요구했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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