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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하나뿐인 내편' 67~68회 이혜숙, 박성훈x정헌 동성연인 오해…유이, 이장우에 "최수종이 친아빠" 고백!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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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67~68회에서는 나홍실(이혜숙)이 장고래(박성훈)와 승준(정헌)을 동성연인으로 여전히 오해하는 가운데 김도란(유이)은 불륜을 의심하는 남편 왕대륙(이장우)에게 강수일(정체 김영훈, 최수종)이 친아빠라고 고백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유이가 이장우에게 최수종이 친아빠라고 고백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67~68회에서는 나홍실(이혜숙 분)이 장고래(박성훈 분)와 승준(정헌 분)을 동성연인으로 오해하는 가운데 김도란(유이 분)은 불륜을 의심하는 남편 왕대륙(이장우 분)에게 강수일(정체 김영훈, 최수종 분)이 친아빠라고 고백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하나뿐인 내편' 67~6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치매가 점점 심해지는 박금병(정재순 분)은 해고된 강기사를 데려오라고 고집을 부린다.

오은영은 도란이 밥을 먹여주려하자 "강기사 다시 안 데리고 오면 나 굶어죽을 거야"라는 시어머니 박금병을 보고 엄청 속상해한다.

한편 며느리 도란과 강수일이 친부녀임을 알고 강기사를 가족 몰래 해고한 왕진국(박상원 분)은 큰아들 왕대륙에게 "새 아기랑 잘 지내고 있는 거지?"라고 확인한다. 이에 대륙은 "갑자기 그건 왜 물어보시는데요?"라며 의아해한다.

도란이 밤마다 자주 집을 비워 불륜을 의심하는 대륙은 '나 도란씨랑 결혼한 거 후회하지 않게 해 줘'라며 불안해한다.

한편, 나홍실은 만취한 아들 장고래를 집에 데려온 승준을 동성 연인으로 오해한다. 고래를 부축하고 온 승준을 본 홍주가 홍실에게 "고래 그 남자 맞지?"라며 동성 애인이라고 확인시킨 것. 여기에 미란(나혜미 분)이 때맞춰 눈물을 흘리며 혼자 밖으로 뛰어나가 홍실의 오해를 더욱 부추긴다.

앞서 홍실과 홍주는 승준과 자주 어울리는 고래를 동성애자로 오해해 미란과 서둘러 결혼시킨 바 있다.

이에 고래를 데려다주고 가는 승준을 따라 나간 홍실은 "승준아, 우리 고래. 이렇게 만나면 안 되는 거잖니?"라고 야단친다.

왕진국의 집에서 나온 강수일은 건설 공사 현장에서 막노동을 한다.

한편 장다야(윤진이 분)는 엄마 나홍실에게 도란이 강수일의 딸이라고 전한다. 다야가 "형님이 어떤 여잔지 알아? 강기사 아저씨 딸이란 말이야"라고 하자 홍실과 홍주는 깜짝 놀란다.

충격 받은 홍주는 조카 다야에게 "강쌤이 누구 아빠라고?"라며 도란과 수일의 관계를 다시 한 번 확인한다.

마침내 도란은 남편 왕대륙에게 강수일이 친아빠라고 밝힌다. 도란이 강수일 때문에 외출한다고 하자 대륙은 "강기사님이 왜요?"라며 따진다. 이에 도란은 정원까지 따라나온 대륙에게 "제 아빠예요. 우리 아빠라구요"라며 강수일이 친아빠라고 밝힌다.

강수일과 도란이 친부녀임이 수면위로 올라와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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