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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M:영원한 사랑’ 아시아 찍고 북미-남미-오세아니아 진출

이경준 기자 kjlee@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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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M:영원한 사랑'이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대만 지역에 이어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지역 등 3개 대륙에 출사표를 던진다.
[글로벌이코노믹 이경준 기자] ‘라그나로크M:영원한 사랑’이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대만 지역에 이어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지역 등 3개 대륙에 출사표를 던진다.

그라비티는 미국 그룹회사인 그라비티 인터렉티브(이하 GVI)가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총 43개 국가에서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한국시간 9일 오후 9시(미국 서부시간 9일 오전4시)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식 출시로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한국,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 지역에 이어,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지역 등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서비스를 완성시켰다.

특히 지금껏 출시된 국가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만큼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지역 진출에 대한 기대도 매우 높아지고 있다. 정식 출시에 앞서 실시된 이 지역의 사전예약에서는 이례적으로 17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흥행작으로 급부상했다.

이번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버전에서는 궁수, 법사, 검사, 도둑, 복사 등 5대 직업과 10개의 전직이 오픈되며, 친숙한 3D 그래픽과 ‘라그나로크 온라인’ 원작의 클래식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배경음악 ‘테마 오브 프론테라’를 작곡의 대가 ‘ESTi 박진배’손 끝에서 재탄생한 OST를 게임내 각 지역의 축음기와 레코드를 통해 감상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향수를 자극할 전망이다.

그라비티는 그간 쌓아온 해외 지역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쾌적하고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준 기자 kjlee@g-enews.com

이경준 부장k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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