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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Toyota) 자동차 170만대 긴급 리콜, ①렉서스 ②포러너 ③코롤라 ④ 매트릭스 ⑤ 시에나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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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Toyota) 자동차 170만대 긴급 리콜, ①렉서스 ②포러너 ③코롤라 ④ 매트릭스 ⑤ 시에나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도요타(Toyota)가 자동차 170만대를 리콜한다.

세계적 자동차 메이커인 일본 도요타(Toyota)는 한국시간 11일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판매한 도요타 자동차 170만 대에 대해 리콜 조처를 내렸다고 밝혔다.

도요타가 리콜을 하는 도요타 자동차에서 에어백 인플레이터 결함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리콜대상 170만대중 130만대가 미국에서 팔려나간 자동차이다.

도요타 측은 최고급 프리미엄 브랜드 '렉서스'(Lexus)와 단종된 저가 브랜드 '사이언'(Scion) 포함 총 12개 모델의 조수석에 장착된 '다카타'(Takata) 에어백에서 팽창시 과도한 폭발 압력에 의해 화재를 일으키거나 부품 파편이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혀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는 위험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리콜 대상이 되는 에어백은 일본의 자동차 안전부품 제조업체 다카타가 제작했다.

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Ford)도 불과 엿새 전인 지난 4일 다카타 에어백을 장착한 북미지역 차량 약 100만 대에 대해 리콜을 단행한 바 있다.

다타카 에어백 사고로 지금까지 최소 23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리콜 대상인 도요타 모델은 4러너(4Runner) 2010~2016년식, 코롤라(Corolla)와 매트릭스(Matrix) 2010~2013년식, 미니밴 시에나(Sienna) 2011~2014년식 등 이다.

렉서스 모델에서는 ES 350 2010~2012년식, GX 460 2010~2017년식, IS 250C과 350C 2010~2015년식, IS 250과 350 2010~2013년식, IS-F 2010~2014년식 등 7종이 리콜된다 .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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