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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네스 죽음의 펀치 '섬뜩' 사이보그는 '휘청'... 1회에 바닥에 눕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12-3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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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tv캡쳐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누네스의 기적 같은 카운터 펀치가 승리의 발판이 됐다”

'UFC 232' 페더급 챔피언 크리스 사이보그를 이긴 아만다 누네스 경기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30일 포털에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30일 누네스는 'UFC232' 코메인 이벤트 경기에서 월등한 기량을 선보이며 페더급 챔피언 사이보그에게 승리했다.두사람은 경기 시각과 함께 강력한 펀치를주고 받으면 얼굴에 피멍이 들도록 치열한 난타전을 벌여 관객들을 열광 시켰다.

스피드가 뛰어난 누네스는 사이보그의 얼굴에 강력한 카운터 펀치르 집중시키며 승기를 잡았다.

사이보그는 누네스의 집중공세에 휘청했고, 누네스는 계속해서 사이보그의 유리턱에 강력한 좌우 펀치를 꽂아 1라운드 TKO 승을 거두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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