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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에서 싹 틔운 뒤, 10~20cm 자란 어린잎 새싹보리와 분말?...지방간 유발 콜레스테롤 해결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12-0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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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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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지방간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새싹보리’를 꼽은 적이 있다.

지방간과 관련 9일 포털에서 새싹보리가 관심이다.

새싹보리는 지방간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를 해결하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또한 새싹보리는 좋은 콜레스테롤의 기능을 더 좋게 만들어 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새싹보리로 만든 식품들도 인기가 있다.

새싹보리는 보리에서 싹을 틔운 후 10~20cm 가량 자라난 어린잎을 말한다.

영양소가 풍부하며 열량과 당분은 낮아 대사증후군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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