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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하나뿐인 내편' 51~52회 유이, 친부 최수종 상봉 초읽기…박성훈, 나혜미 이마에 뽀뽀 설렘 고조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12-0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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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51~52회에서는 도란(유이 분)이 금옥(이용이 분)의 도움으로 친부 강수일(정체 김영훈, 최수종 분) 상봉 초읽기에 들어가는 가운데 장고래(박성훈 분)는 미란(나혜미 분)의 이마에 뽀뽀를 해 설렘 지수를 높인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9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51~52회에서는 도란(유이 분)이 금옥(이용이 분)의 도움으로 친부 강수일(정체 김영훈, 최수종 분) 상봉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장고래(빅성훈 분)는 미란(나혜미 분)의 이마에 뽀뽀를 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하나뿐인 내편' 51~5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금옥(이용이 분)은 도란에게 "친아빠가 결혼식장에 있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장고래는 엄마 나홍실(이혜숙 분)을 만나기 위해 의류 숍에 왔다가 소양자(임예진 분)와 인사를 나눈다.

장고래가 미국 백만장자 미망인인 이모 나홍주(진경 분)의 상속자라는 말을 들은 소양자는 "그 치과의사 아들이 억만장사 상속자가 된다는 거야. 여자친구 있나?"라며 딸 미란에게 전해준다.

한편, 미란의 소개팅 사건 후 고래는 데이트하는 미란의 이마에 뽀뽀를 해 설렘 지수를 높인다.

하지만 홍실과 홍주는 고래가 여자친구를 사귀지 않는 점을 걱정한다. 홍주는 언니 홍실에게 "박 간호사(강현정 분)가 몇 년 째 고래를 짝사랑하고 유혹하고 했는데 한 번을 안 쳐다보더래"라고 전한다.

고래가 혹시 게이가 아닌가 걱정하던 홍주와 홍실은 길거리에서 키스를 나누는 남남커플을 보고 기겁한다.

이날 소양자는 도란의 시할머니 박금병(정재순 분)에게 받은 3억을 떼일 위기에 처한다. 사기꾼이 "한 달 이자가 10%래"라며 소양자를 건설회사 신축 현장으로 데리고 간 것. 현장을 본 소양자는 "정말이네"라며 감격한다.

한편, 금옥은 도란에게 친부에 대해 전해준다. 병원을 찾아온 도란에게 금옥은 "니 친아빠 결혼식장에 있었어"라고 밝힌다. 깜짝 놀란 도란은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우리 아빠 누구예요? 우리 아빠 어딨어요?"라고 캐묻는다.

집으로 돌아온 도란은 정원에서 마주친 강기사를 굳은 얼굴로 쳐다봐 친아빠임을 알아본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최수종이 아픈 아내 연이(박현정 분)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장고래 아버지를 우발적으로 살인한 뒤 친딸 도란 앞에 나타나지 못하는 강수일 역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는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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