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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차달래부인의 사랑' 70회 고은미, 주영호(사공창호 역) 돌발 고백에 깜놀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12-0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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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차달래부인의 사랑' 70회에서는 사공창호(주영호)가 남미래(고은미)에게 고백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주영호가 고은미에게 고백한다.

7일 오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차달래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70회에서는 사공창호(주영호 분)가 남미래(고은미 분)에게 고백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차달래부인의 사랑' 7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미래는 송주(남소연 분)의 계략(?)으로 사공창호와 뜻밖의 만남을 갖게 된다.

송주가 미래에게 '두 사람 너무 다정해 보여요. 맛있는 거 드시고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라고 문자를 보낸 것. 이에 사공창호가 "눈치는 있나보네. 저 미래씨 좋아하잖아요"라고 돌발 고백하자 미래는 깜짝 놀란다.

한편, 서인숙(조경숙 분) 대표는 복남(김응수 분) 때문에 늦게 출근한 차진옥(하희라 분)을 나무란다. 서인숙은 진옥에게 "지금 위기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겁니까?"라고 다그친다. 이에 우서진(김원석 분)이 나서서 "녜. 차진옥씨가 책임지고 해낼 겁니다"라며 진옥을 막아준다.

복남의 가게로 간 진옥은 집을 나가겠다는 대영(재성 분)에게 사실을 말하지 못해 가슴이 아프다. 진옥은 "대영아. 그러지 마. 아빠 니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쁜 사람 아니야"라고 다독인다.

하지만 대영은 "다들 그렇게 감싸니까 아빠가 더 그러시잖아요"라며 반발한다.

복남은 대영을 위해 차진옥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출생의 비밀을 함구해버린다.

소영(김하림 분)은 엄마 차진옥에게 "대영이한테 아빠 치매 감출 일이 아닌 것 같아요"라며 알려주자고 말한다.

진옥은 복남에게 "당신. 경고하는 데 스스로 환자라는 거 인정부터해요"라고 하자 복남은 어디다가 남편한테 손가락이야라고 받아친다.

남미래와 사공창호가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차달래 부인의 사랑'은 평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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