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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24회 서효림, 박윤재 디자이너 합류…강태성x진예솔에 선전포고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12-0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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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24회에서는 한승주(서효림)가 남진(박윤재) 팀의 디자이너로 합류, 최시우(강태성)x정진아(진예솔) 팀에 선전포고를 하며 1차 경연에 돌입하는 한판 승부가 시작된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24회에서는 한승주(서효림 분)가 남진(박윤재 분) 팀의 디자이너로 합류, 최시우(강태성 분)x정진아(진예솔 분) 팀에 선전포고를 하며 1차 경연에 돌입하는 한판 승부가 시작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2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현강 후계 구도 대결 1차 경연 과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남진은 진아를 만나게 되자 깜짝 놀란다.

최시우는 "1팀은 최고만 모였습니다. 우린 이기는 게임만 합니다"라고 팀원에게 자신만만함을 드러낸다.

남진은 "1차, 2차 경연 다 지면 우리 팀이 해체될 수도 있는 건가요?"라며 걱정하는 팀원에게 "맑은 물 나올 때까지 계속 파보자"라고 격려한다.

한편, 딸 한승주에게 현강 주식을 양도한 한만석(홍요섭 분) 대표는 최수희(김혜리 분) 상무를 찾아가 주식을 넘기지 않겠다고 밝힌다.

이에 최수희는 "어떤 결과가 올지 알고 하시는 말씀인가요?"라며 한만석을 위협한다.

1차 경연을 의논하는 자리에서 남진과 정진아는 드디어 얼굴을 마주 대하고 충격을 받는다. 고향을 등지면서 연락을 두절했던 진아는 소꿉친구이자 첫사랑인 남진을 보고 "너가 여기 어떻게…"라며 경악한다.

남진 또한 미팅이 끝나자 "넌 해명해야 되고 난 들어야만 돼"라며 진아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을 캐묻는다.

한승주는 마침내 남진의 팀의 디자이너로 합류해 최시우를 긴장시킨다.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나타난 한승주를 본 최시우와 최수희는 경악한다.

박윤재x서효림, 강태성x진예솔의 신명나는 패션 인생 역전기를 그리는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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