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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시 장례식 엄수 , 미국 제 41대 대통령 애도 뉴욕증시 휴장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8-12-06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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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시 장례식 엄수 뉴욕증시 휴장 , 미국 제 41대 대통령 워싱턴 DC 국립성당… 트럼프 대통령 트위트로 중국 공격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아버지 부시로 불리는 조지 부시 전 대통령 장례식이 엄수됐다.

미국 현지시간 5일 한국시간 6일 새벽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국립성당에서 장례식이 진행됐다.

이번 장례식은 2007년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 장례식 이후 11년 만에 국장(國葬)으로 치러졌다.

장례식은 한국시간 6일 새벽 1시에 끝났다.

뉴욕증시는 휴장했다.

유해는 21발의 예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미국 의사당에서 국립 성당으로 운구됐다.

성당 내에서는 총 9명의 팀으로 이뤄진 군인들이 호위했다.

관을 운구할 때는 해군 장성 및 대령 등 고위장교 13명이 관 뒤를 함께 걸었다.

아버지 부시는 고인은 2차 대전 당시 해군 전투기 조종사로 태평양 전쟁에 나섰던 전쟁영웅이기도 하다. 다.

아버지 부시의 손녀인 로렌 부시 로렌과 애슐리 워커 부시가 성경 구절을 낭독했다.

장례식장 맨 앞줄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버락 오바마 부부, 빌 클린턴 부부,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부부가 자리 잡았다.

아버지 부시 행정부에서 국방장관을 거쳐 아들 부시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했던 딕 체니와 마이크 펜스 부통령 그리고 베이커 국무장관등이 배석했다. .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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