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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예고]'비켜라 운명아' 22회 강태성, 진예솔 유부녀 오해 돌변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12-0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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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22회에서는 최시우(강태성 분)가 정진아(진예솔 분)가 강대식(육동일 분)과 결혼한 우부녀로 오해해 돌변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강태성이 진예솔을 유부녀로 오해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22회에서는 최시우(강태성 분)가 정진아(진예솔 분)가 강대식(육동일 분)과 결혼한 우부녀로 오해해 돌변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2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고연실(유지연 분)은 남편 한만석(홍요섭 분)의 신고로 상습도박혐의로 체포된 남동생 고선규(강두 분)에게 현강 주식 이야기를 꺼낸다.

연실은 경찰서로 선규를 찾아와 "현강 최상무가 주식을 넘기라고 했는데, 부득불 고집을 피우면서 승주한테 그걸 준대니…"라고 푸념한다.

이에 선규는 무릎을 탁치면서 "알았다. 그렇게 중요한 주식이라면 고스란히 승주한테 넘겨줄 수 없지"라며 팀욕을 부린다.

한편, 정진아는 차갑게 변한 최시우의 태도에 상처를 받는다.

회사에서 진아가 이야기 좀 하자고 하자 시우는 "업무차 찾아온 겁니까?"라며 냉담하게 말한다. 진아가 "아뇨. 어제…"라고 하자 시우는 "내가 정진아씨 개인 연애사까지 들어야 합니까?"라며 쏘아 붙인다.

앞서 방송된 21회 말미에 진아 집 앞에서 진아를 기다리던 대식(육동일 분)이 최시우에게 진아 남편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승주(서효림 분)는 다른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여학생을 구하려다 위기에 처하자 남진(박윤재 분)이 준 호루라기를 분다.

승주가 "니네 경찰 부른다"라고 하자 여학생들은 "맞아 봐야 정신차릴래? 무서운 게 없는 아줌마네"라고 위협하며 승주를 밀친다. 위기에 처한 승주는 호루라기를 꺼내 불기 시작한다.

부모의 빚 때문에 강대식과 강제 혼인신고가 돼버린 정진아가 어떻게 위기를 헤쳐나갈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윤재, 서효림, 강태성, 진예솔이 4인4색 운명개척기를 그리고 있는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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