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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에 세계 최대규모 수상 크리스마스트리

이정선 기자 jslee@g-enews.com

기사입력 : 2018-12-0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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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이정선 기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시에 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수상 크리스마스트리가 3년 만에 다시 등장했다.

리우 시내 프레이타스 호수 가운데 세워진 이 크리스마스트리는 높이 70m로 90만 개의 조명 전구로 장식됐다.

점등식은 화려한 불꽃놀이와 클래식 연주, 삼바 공연과 함께 진행됐으며, 호수 주변에는 주민과 관광객 수십만 명이 몰려들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6일까지 매일 밤 불을 밝힐 예정이다.

리우시에 수상 크리스마스트리가 선보이기 시작한 것은 1996년부터인데, 2016년과 2017년에는 경기 침체로 후원업체를 찾지 못해 트리가 세워지지 못했다.


이정선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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