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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GS에너지 허용수 대표이사 사장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2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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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는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사촌 동생이다. 허 내정자는 해외 투자은행 크레딧스위스(CS), (주)승산을 거쳐 GS홀딩스에 입사해 사업지원 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허 내정자는 물류사업, M&A, 발전사업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해외시장 확대와 신사업 진출 등에 중추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2013년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을 거쳐 2017년 GS EPS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근에는 GS EPS가 국내민간발전기업 최초로 미국 전력시장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주요프로필△1968년생 (50세) △보성고 △KAIST 경영학 석사 △Georgetown University 국제경영학 학사 △GS홀딩스 입사, 사업지원담당 상무(’07) △㈜GS 사업지원팀장 전무(’10), GS에너지 종합기획실장 부사장(’13) △GS에너지 에너지/자원사업본부장 부사장(’16) △GS EPS 대표이사 부사장(’17), GS EPS 대표이사 사장(’18)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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