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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커먼즈재단, 파라과이서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프로젝트 '골든구스' 진행

황이진영 기자 hjyhjy124@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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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즈재단이 파라과이 정부와 세계 최대의 암호화화폐 채굴 사업인 '골든구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DB
[글로벌이코노믹 황이진영 기자] 커먼즈재단이 파라과이 정부의 지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의 암호화 화폐 채굴 사업인 '골든구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외신은 커먼즈재단이 지난 6일 파라과이 정부와 시우다드 델 에스테 지역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라과이 정부는 커먼즈 재단과 조인트벤처가 건설하는 시우다드 델 에스테에 10000㎡ 규모의 채굴센터 5동(약 1만5000평방미터)을 설립하기 위한 토지와 건물을 제공한다. 또 15년간 안정적인 전력 가격을 위해 전력요금 동결과 함께 초고속 인터넷 네트워크를 설치히고, 프로젝트 관련 사업에 대한 법률 등을 제정할 계획이다.

휴고 벨라스케스 모레노 파라과이 부통령은 "파라과이 정부는 커먼스 재단의 '골든구스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고 법률 개정을 통해 세금 감면 혜택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커먼즈재단 최용관 이사장은 "세계 최대의 암호 채굴센터이자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 설립 사업인 '골든구스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블록체인 생태계를 창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이진영 기자 hjyhjy1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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