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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하나뿐인 내편' 33~34회 이장우x유이, 본격 열애?!…나혜미x박성훈, 썸 시작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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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33~34회에서는 왕대륙(이장우)과 김도란(유이)이 열애를 시작하는 가운데 장고래(박성훈)과 김미란(나혜미)은 썸을 타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와 유이가 열애를 시작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33~34회애서는 왕대륙(이장우 분)과 김도란(유이 분)이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하나뿐인 내편' 33~3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김미란(나혜미 분)과 장고래(박성훈 분)가 썸을 탄다.

강수일(최수종 분)이 싱글임을 알게 된 나홍주(진경 분)가 그에게 본격적으로 작업을 걸기 시작한다. 강수일이 아내와 가족이 있다는 거짓말을 믿은 나홍주는 미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다. 이후 성당에 작별 인사를 하러간 홍주는 신부님을 통해 강수일이 싱글인 것을 알게 된다.

신부님은 홍주에게 "많이 섭섭하네요. 외로운 수일씨한테 친구가 생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라고 이야기한 것. 이에 홍주는 "외로운 수일씨라뇨?"라며 신부님에게 싱글인지 불어본다.

마침내 나홍주는 미국행을 포기하고 본격적으로 강수일에게 매달리기 시작한다.

나홍실(이혜숙 분)은 여동생 나홍주가 만나는 사람이 누구인지 직접 확인해야겠다고 결심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강수일은 28년 전 아픈 아내(박현정 분)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의해 28년 전 나홍실의 남편을 죽인 과거가 있다.

한편, 김미란은 PC방에 게임을 하러 온 장고래에게 술에 취했을 때 실수한 점은 없는 지를 물어본다. "어떤 실수 안 했어요?"라고 묻는 미란에게 고래는 "강물이 어디로 가냐고 그랬던 것 같다"고 대답한다.

이후 고래는 PC방 알바가 끝난 미란에게 데려다 주겠다며 자전거에 타라고 한다.

한편, 박금병을 구하다 미끄러져서 머리를 다친 도란은 병원에 옮겨진다.

왕대륙(이장우 분)이 도란을 보살피는 것을 본 강수일은 '도란아. 본부장님이 니 옆에 있어준다면 이 아빠는 안심하고 떠날 수 있을 것다'라며 도란의 곁을 떠날 결심을 한다.

한편, 왕대륙은 퇴원한 도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대륙은 자신을 피하는 도란에게 "도란씨도 날 좋아하잖아요. 근데 왜 아니라고 해요?"라고 설득한다.

하지만 도란은 "본부장님하고 저는 안 되잖아요"라고 대답한다.

이에 대륙은 "내가 그 정도 각오도 안 하고 도란씨 좋아한 줄 알아요?"라며 도란의 뺨을 어루만져 본격 열애의 시작을 알린다.

왕대륙과 김도란, 김미란과 장고래 두 커플이 열애와 썸을 시작해 설렘 지수를 높이는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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