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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 ‘(무)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 판매 제휴사 확대

-KEB하나은행 애플리케이션으로도 가입 가능해져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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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 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입원, 수술, 상해 등 3가지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은 모바일 전용 건강보험 ‘무배당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 판매 제휴사를 KEB하나은행으로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성윤 기자]

BNP 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입원, 수술, 상해 등 3가지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은 모바일 전용 건강보험 ‘무배당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 판매 제휴사를 KEB하나은행으로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 생명보험법인이다.

이번 제휴사 확대로 ‘(무)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 상품은 KEB하나은행의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해졌다.

이 상품은 보장 선호도와 필요도가 높은 입원, 수술, 상해 보장 등 3가지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은 상품이다.

단 한 번의 가입으로 필수 보장 3가지를 받을 수 있으며, 모바일 전용 보험이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험기간 내내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받을 수 있고, 보험계약 만기 시 만기보험금까지 받을 수 있다.

‘무배당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은 만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35세 기준으로 여성의 경우 월 1만3600원, 남성의 경우 월 1만5100원이다.

보험기간은 5년(비갱신형), 보험료 납부 기간은 전기납 또는 일시납이며 5년 보장 후 만기보험금이 지급된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장성윤 기자jsy3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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