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건단련,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창의력 경진대회' 개최

매년 참가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 건설업계 대표적 어린이 대회로 자리매김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07 10:58

공유 0
center
'제7회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창의력 경진대회' 포스터. 사진=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글로벌이코노믹 박상후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이하 건단련)가 미래 건설산업의 인재를 양성한다.

건단련은 어린이들에게 건설산업의 이해와 관심을 높여줄 '어린이가 만드는 미래건설산업 창의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레고브릭으로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모습을 표현하는 것이며,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학년부 50개 팀과 고학년부 50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입상자에게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상'과 함께 대상 50만 원,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건설회관 1층에 전시될 계획이다.

또한 대회 당일에는 건설산업에 관한 영상과 사진전 등을 마련해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다양한 정보도 제공된다.

건단련 관계자는 "창의력 경진대회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건설산업에 대한 꿈을 키워줄 예정"이라며,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 건설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앞으로 건설산업 분야의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신청서는 11월5일부터 11일까지 대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참가자 발표는 11월14일에 진행될 계획이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박상후 기자psh6554@g-enews.com



많이 본 부동산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