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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코지 부인 '카를라 부르니' 내한 공연…알고 보니 '밥 누나 OST' 주인공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0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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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OST' 주인공 카를라 부르니가 내한했다. 사진=뉴시스
가수 카를라 부르니가 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과 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를라 부르니는 이탈리아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가수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OST를 불러 드라마에 감성을 더했다.

브루니는 1일 SBS 파워FM(107.7㎒)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출연해 첫 내한공연 소감을 밝혔다.

브루니는 "사실 한국에 처음 왔다. 좋은 관객을 만날 생각에 벌써 흥분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국 음식에 대해 "프랑스가 와인은 더 잘 만들겠지만 소고기는 한우가 훨씬 부드럽고 맛있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와인을 굉장히 좋아한다. 저는 부르고뉴, 보르도산 와인을 특히 즐긴다"라고 덧붙였다.

브루니는 이날 오후 6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도 출연했다.

한편 브루니는 지난 2008년 당시 현직 대통령이던 니콜라 사르코지와 결혼한 퍼스트레이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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