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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골에 목말라 하던 손흥민 이게 얼마만인가?... 선제골 터뜨려 1대0 리드 중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0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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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손흥민(26·토트넘)의 강슛이 드디어 골대를 쓰러뜨렸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대회 16강서 선발 출전해 전반 16분 통쾌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10경기 만에 나온 손흥민의 첫 득점포라 의미가 더 크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골로 1-0으로 앞서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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