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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3차전, 보스턴-LA다저스 연장 16회 '역대급 혈투'

월드시리즈 사상 최장 시간, 이닝 신기록 세워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기사입력 : 2018-10-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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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1회말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사진=뉴시스
[온라인뉴스부] 월드시리즈에서 두 팀이 연장 16회까지 가며 역대급 혈투를 벌이고 있다.

27일 오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스타디움에서 보스턴과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차전이 진행중이다.

2패로 벼랑 끝에 몰린 LA다저스가 1-2로 끌려가던 연장 13회 말 야시엘 푸이그의 실책 출루 득점으로 극적인 동점을 이루며 승부를 계속 이어갔다.

현재 양 팀은 월드시리즈 사상 최장 16이닝을 소화하면서 최장 시간, 최장 이닝 신기록을 세웠다.

월드시리즈 종전 이닝 기록은 14이닝, 시간은 5시간 41분이다.

한편 이날 LA다저스 선발 투수 워커 뷸러는 7이닝 무실점,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 투수 포셀로는 4.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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