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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 안정규의 서예산책] 가정은 화목하고 즐거움은 오래도록 끝이 없어라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기사입력 : 2018-10-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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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 안정규 작 '가화만흥장락무극(家和萬興長樂無極)', 광개토대왕비 서체, 12×70㎝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서예가 초정 권창륜 선생을 사사한 화음(禾音) 안정규 선생이 가정의 화목을 기원하는 '가화만흥장락무극(家和萬興長樂無極)'을 광개토대왕 비문 서체로 일필휘지 하여 글로벌이코노믹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가화만흥장락무극(家和萬興長樂無極)'은 가정은 화목하고 즐거움은 오래도록 끝이 없다라는 의미의 가정화목을 기원하는 말이다.

화음 안정규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예부문 초대작가 및 심사 위원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 서예술대전 캘리그라피 심사위원장을 지냈다. 지금은 경기도 하남시에서 서예·캘리그라피를 가르치고 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부국장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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