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미친 집값 잡으면 출산율 올라갈 것"... 출생아 33개월 연속 감소 충격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10-24 15:55

공유 0
center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올해 8월 출생아 수가 통계 작성 후 처음으로 3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심각한 저출산이 이어지고 있어 정부차원의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통계청은 24일 “올해 8월 출생아는 2만 7300명으로 지난해 8월보다 2800명, 9.3% 줄었다”고 밝혔다.

8월 출생아수가 3만 명 밑으로 내려간 것은 1981년 월별 출생아 통계 작성이후 올해 8월이 처음이다.

누리꾼들은 “미친 집값을 잡아야 결혼은 해서 출산을 하지” “미친 집값 때문에 결혼을 못해”

“집값만 잡아도 출산율 숨통 트일 것”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많이 본 종합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