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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맨유 후반 중반부터 총공격에도 유벤투스 철벽수비에 막혀... 호날두 평점 7.0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10-2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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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유벤투스가 3연승으로 H조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유벤투스는 24일 새벽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맨유는 승점 4점으로 2위를 지켰다.

경기초반부터 유벤투스 그라운들 지배하는 양상으로 흘러갔다.

전반 17분에 콰드라도의 패스를 받은 디발라가 그림같은 슛으로 맨유 골망을 가볍게 흔들었다.

맨유는 뒤지고 있던 후반 중반부터 총공격으로 나섰지만 유벤투스 수비벽에 막혀 1대0으로 패했다.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유벤투스 산드로에 7.7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으며 호날두는 평점 7.0, 골을 넣은 디발라는 7.3점을 주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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