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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1회 5안타 4실점으로 불안한 출발…월드시리즈 진출 앞두고 '고전'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기사입력 : 2018-10-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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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6차전에 선발 등판해 1회 5피안타 1볼넷 4실점하며 고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월드시리즈 진출을 목전에 둔 류현진이 1회부터 흔들렸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6차전에 선발 등판해 1회 5피안타 1볼넷 4실점하며 고전하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17일 4차전과 18일 5차전 경기에서 연이어 승리해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앞서고 있다.

류현진이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월드시리즈(WS)에 진출, 보스턴 레드삭스와 우승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로 인해 경기 초반 흔들리는 류현진의 조기교체 가능성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전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어제(18일) 커쇼가 정말 훌륭한 피칭을 했다"면서 "내가 할 일은 팀을 승리로 이끄는 거다. 지금은 그 생각만 하고 있다”며 승리를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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