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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서울에서 만나는 다양한 축제…총 26곳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기사입력 : 2018-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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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이 개국한 날을 기념하는 개천절은 지난 1909년부터 경축일로 제정돼 해마다 행사를 거행했고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음력 10월 3일을 개천절로 정해 경축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에도 개천절을 공휴일로 정했으며 1949년부터 양력 10월 3일로 바꿨다.

개천절은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다. 이런 개천절을 맞아 서울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축제는 총 26건이다.

당일 축제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장기 축제도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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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에서 개천절 당일 축제를 진행한다. 사진=서울특별시 홈페이지 제공

금천구청에서는 개천절 당일 하루 동안 건국부터 근현대를 만나고 체험하는 장을 마련한다.

주제별 도서 전시와 체험을 진행하고 클랙식, 국악 공연, 책 장터를 선보인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독서 골든벨을 진행한다.

한강도성에서는 서울시 후원으로 초·중생을 둔 가족을 위한 퍼즐로 완성하는 한양도성, 한양도성문화체험도 실시한다.

서울시는 이외에도 밤도깨비 야시장, 남대문시장 별빛 놀이터, 어린이대공원 논 체험 교실 등 갖가지 축제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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