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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기아차 프랑스법인, 김종현 전 네덜란드 법인장 선임

-장수항 전 프랑스법인장, 미국법인 상무이사로 이동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기사입력 : 2018-09-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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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프랑스 법인이 새로운 법인장을 들인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성윤 기자]
기아자동차 프랑스 법인이 새로운 법인장을 들인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 프랑스법인은 새 법인장으로 김종현 전 네덜란드 법인장을 선임했다.

김 법인장은 최근 기아차 북미법인 이사로 승진한 장수항 전 프랑스 법인장을 대신한다.

김 법인장은 현대차 그룹에서 25년 이상의 해외 경험을 쌓은 업계 베테랑으로 손꼽힌다.

기아차 네덜란드 법인과 아일랜드 법인에서 법인장을 맡아 일했으며 최근에는 영국 법인 총괄 이사직을 역임했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장성윤 기자jsy3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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