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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 안정규의 서예산책] 선행을 쌓으면 덕이 이루어진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기사입력 : 2018-09-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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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 안정규 작 '적선성덕(積善成德)', 전서체, 31×65㎝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서예가 초정 권창륜 선생을 사사한 화음(禾音) 안정규 선생이 한반도를 강타한 폭염이 물러나고 서늘한 가을을 맞아 '적선성덕(積善成德)'을 전서체로 일필휘지 하여 글로벌이코노믹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고사성어 '적선성덕(積善成德)'은 순자(荀子) 권학편(勸學篇)에 나오는 글이다. 선행이 쌓여 덕이 이룩되다, 선함이 쌓여 덕이 이룩되면 신명(神明)함을 자연히 얻게 되고 성스러운 마음이 갖추어지게 된다는 의미이다.

화음 안정규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예부문 초대작가 및 심사 위원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 서예술대전 캘리그라피 심사위원장을 지냈다. 지금은 경기도 하남시에서 서예·캘리그라피를 가르치고 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부국장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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