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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새로운 원스톱 금융플랫폼 ‘신한플러스’ 출시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기사입력 : 2018-08-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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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한은행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석지헌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13일 ‘신한 FAN 클럽’과 ‘신나는 한판’을 결합한 원스톱 금융 플랫폼인 ‘신한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플러스에는 은행, 카드, 금투, 생명의 87개 주요 서비스 및 통장·카드 동시 개설 서비스 등 그룹사간 비대면 완결서비스가 탑재됐다. 그룹의 중금리 대출 상품도 신용도 하락 없이 한번에 조회 가능한 ‘스마트대출마당’도 이용할 수 있다.

또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고객별 맞춤 상품을 제안하는 ‘금융 큐레이터’, 구글·네이버 캘린더와 연동해 자동이체, 카드결제일등 각종 금융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금융캘린더’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장착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한편 신한플러스 출시를 기념한 대고객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8월 동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커피쿠폰을 제공하는 ‘안녕하세요 신한플러스입니다’와 12시에 선착순 200명 대상으로 다운로드 가능한 무료쿠폰을 제공하는 ‘12시에 만나요 플러스타임’, 미션 성공 시 최대 3만 2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미션 파서블’ 등의 이벤트가 있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석지헌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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