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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끝까지 사랑' 16회 심지호, 강은탁x이영아 흔드는 홍수아에 일침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8-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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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16회에서는 강현기(심지호)가 윤정한(강은탁)과 한가영(이영아)을 뒤흔드는 강세나(홍수아)에게 일침을 가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유튜브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 16회에서는 강현기(심지호 분)가 전 연인 윤정한(강은탁 분)의 공장을 쥐락펴락 하려는 강세나(홍수아 분)에게 일침을 가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KBS가 1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끝까지 사랑' 1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윤상민(박지일 분)은 아들 윤정한과 헤어진 한가영(이영아 분)을 못내 아까워한다.

유리공장 파업을 해결하기 위해 공장에서 감자탕을 끓인 한가영을 본 상민은 "오늘 보니까 더욱 마음에 들더라. 들어 어떻게 안 되는 거니?"라며 정한에게 묻는다.

강세나는 가영이 끼어들어 유리공장 거래처를 바꾸려는 계획이 틀어지자 분통을 터트린다.

이후 세나는 남편 한두영(박광현 분)에게 "그 유리공장 그대로 둘 거예요?"라며 두영의 마음을 떠본다.

한편, 한가영에게 호감이 있는 강현기는 정한네 공장을 두고 장난치는 세나를 야단친다. 현기는 "가난 때문에 고생했다는 애가 어떻게 힘 좀 생겼다고 남의 밥줄 갖고 장난칠 수가 있지?"라고 세나에게 쏘아 붙인다.

윤정빈(정소영 분)은 "생각해 봤는데 나도 세나 끝장낼 수 있더라"라고 동생 정한에게 밝힌다.

한편, 서미순(이응경 분)은 친딸 가영과 헤어진 정한을 야단친다. 정한이 며느리가 된 세나 때문에 가영과 헤어진 줄 모르는 미순은 "우리 가영이가 그렇게 우스워요? 무슨 마음을 먹고 데이트는 시작을 해가지고 애를 그 지경으로 비참하게 만들어요?"라고 정한에게 쏘아 붙인다.

가영은 유리 공장에서 정한을 몰래 훔쳐보며 여전히 그를 잊지 못해 애를 태운다. 하지만 가영은 '금세 나을 거야. 시간만 지나면 흔적도 안 남을 거야'라며 곧 정한을 곧 잊을 거라고 결심한다.

심지호가 이영아를 도와주는 반전 캐릭터 강현기로 활약하는 '끝까지 사랑'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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