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핫 예고']같이 살래요' 34회 황동주, 한지혜x이상우에 질투 작렬…등장인물 인물관계도

여회현x박세완x김권, 본격 삼각 로맨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14 00:01

공유 0
center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34회에서는 채성운(황동주)이 전 부인 박유하(한지혜)가 정은태(이상우)를 만나는 것을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며 질투를 폭발시키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 34회에서는 채성운(황동주 분)이 전 부인 박유하(한지혜 분)와 정은태(이상우 분)가 만나는 것을 알고 질투를 폭발시키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재형(여회현 분)은 다연(박세완 분)의 엘리베이터 사고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온다.

엘리베이터 사고에서 구출된 연다연은 재형에게 "재형아. 팀장이 너하고 똑같은 얼굴로 날 걱정하셔"라며 최문식(김권 분)의 반응을 전한다. 이어 다연은 "그 사람이 날 좋아하는 것 같애"라며 불안해한다.

한편, 마동호(박철호 분)와 심일순(김예령 분) 부부가 커플 티를 입은 것을 본 이미연(장미희 분)은 부러워한다.

이후 미연은 "나도 커플 티 한번"이라며 박효섭(유동근 분) 앞에 "짜잔"하고 커플 티를 보여준다. 효섭이 시큰둥해하자 미연은 '딱 한 번 입어 달라는 건데'라며 섭섭해한다.

재형은 문식의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자 봉변을 당한다. "이런 건 형이 해결하는 거야"라고 차에서 당당하게 내린 재형은 덩치 셋이 한 번에 몰려들자 주눅이 든다. 눈치를 보던 문식은 차를 빼서 냅다 도망쳐 재형을 곤경에 빠트린다.

한편, 유하는 은태를 만나지 말라는 전남편 채성운의 말에 기가 막힌다. 또 유하는 지나치게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 성운을 의아하게 생각한다.

반면 성운은 변호사를 찾아가 딸 채은수(서연우 분)와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봐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은태는 유하 전 남편 채성운이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달갑지가 않다.

채성운의 귀국으로 박유하-정은태와 삼각 로맨스를 형성해서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조고시키는 '같이 살래요'는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같이 살래요'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center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 사진=훈주 제공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많이 본 연예스타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