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구혜선, 여전한 여신미모 근황 "뚠뚠이 걱정 감사…내일 부천에서 만나요~"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14 00:01

공유 1
center
배우 구혜선이 13일 저녁 자신의 SNS를 통해 '뚠뚠이 걱정 감사'라며 '내일 부천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전한 여신 미모를 과시하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임신설에 대해 다시 한 번 해명했다.

구혜선은 13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과 함께 '뚠뚠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부천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속 구혜선은 얼굴에 약간 살이 붙었으나 여전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뚠뚠이'는 뚱뚱하다는 것을 귀엽게 표현한 단어다.

구혜선은 13일 하루 동안 임신설, 성형설에 시달리며 포털사이트 실검을 장악한 바 있다. 전날인 12일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구혜선이 전보다 약간 살찐 모습으로 나타나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것.

구혜선 측은 이날 임신설에 대해 "그냥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내면서, 살이 좀 찐 것 뿐이다. 십킬로"라고 해명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휴ㅠㅠ뚠뚠이라뇨ㅠㅠ그럼 전 그냥 맷돼지 할래요..", "정말 예쁘신데 저번에 올리신 셀카 화장도 너무 맘에 들어요". "안뚠뚠이에요!, 그래도 예뻐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언제나 예쁨", "예쁘기만한데 ㅠㅠㅠㅠㅠ 언니 건강만 하세용ㅇ ㅠㅠ , 하나도 안 뚠뚠합니당♥♥넘 이뻐요. 항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와 지난 12일 개막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9분짜리 자신의 영화 '미스터리 핑크'(감독 구혜선·제작 구혜선필름)를 출품했다.

'미스터리 핑크'는 구혜선이 희귀 질환인 아낙필락시스(알레기성 소화기 장애)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쓴 시나리오를 토대로 만든 단편영화의 제목이다.

구헤선이 감독한 영화 '미스터리 핑크'는 분홍색이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색인 동시에 미스터리한 색이라는 점에서 착안한 작품으로 줄거리는 '파괴적임 미스터리함. 그것은 당신의 자화상'이다.

배우 양동근이 사랑하는 여자를 가두려는 남자 인호 역을, 서현진이 인호를 사랑하지만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품는 여자 주인공 역을 맡았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많이 본 연예스타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