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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의 변신은 무죄” 대우건설 써밋 갤러리서 미술전시회 개최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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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갤러리 내 마련된 전시공간. /사진=대우건설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모델하우스는 아파트 분양을 위해 임시적으로 만드는 소모성 공간이다. 건설사들은 이 소모공간을 재활용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고심했다. 대우건설은 이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대우건설은 프리미엄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의 브랜드체험공간인 ‘써밋 갤러리’에서 오는 27일까지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진작가 5명(박태동, 신동원, 윤병락, 윤종석, 황선태)이 참여했다. ‘1막 1장(Act1. Scene1)’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일반인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인 전시회 등을 통해 써밋 갤러리를 지역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고품격 주거공간인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브랜드를 선택한 고객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회가 열리는 써밋 갤러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다. 매주 일요일은 휴관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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