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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성형설·임신설은 '오해'…10kg 늘었어도 "뱀파이어 미모"

김현경 기자 khk@

기사입력 : 2018-07-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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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배우 구혜선이 다소 달라진 외모로 화제에 올랐다.

이전보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 때문에 '임신설'이 돌았지만, 구혜선은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키로"라며 해명했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셀카사진을 올렸다.

전날 온라인에서 자신의 외모를 두고 각종 의혹이 불거진 것을 의식한 듯 뱀파이어 화장법부터 민낯까지 다양한 사진을 올리며 오해를 불식시켰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2일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2018 BIFAN)에 참석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얼굴이 달라진 것 같다"는 의혹과 함께 임신 및 성형설이 나돌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3살 연하의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아직 2세는 없다.


김현경 기자 khk@

김현경 기자kh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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