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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대구 연경 아이파크 792세대 13일 분양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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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13일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연경지구 C-2블록에 입지할 대구 연경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대구 연경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15~18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04㎡ 총 792세대로 대구 연경지구의 랜드마크가 될 단지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를 살펴보면 △84㎡A 409세대 △84㎡B 139세대 △104㎡ 244세대 총 792세대다.

단지 뒤쪽으로 팔공산, 앞으로는 동화천이 흐르고 있어 배산임수 지형을 갖췄다. 지구 곳곳에 근린공원 및 소공원 등이 조성되며, 단지 앞 동화천의 생태하천조성사업까지 추진될 예정으로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코스트코 대구점 등 대형 유통시설과 대구국제공항 등의 각종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동쪽으로 초·중학교 부지, 연경지구 내에는 고등학교 부지가 계획되어 있어 편리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칠곡-연경지구-이시아폴리스-대구혁신도시까지 이어지는 4차순환도로(2020년 예정)와 봉무~연경 신설도로(2019년 예정), 동서변지구로 이어지는 동화천로가 6차선으로 확장 예정이다. 특히 총 길이 약 63.6㎞, 왕복 6~8차로의 4차순환도로가 개통되면 수성구 범물동~동구 안심~칠곡 지천~달서구 성서~상인동 등 대구 외곽 시가지와 연결된다.

대구 연경 아이파크는 남향 위주 배치로 풍부한 일조권을 확보했다. 또한 전 세대 판상형 중심 평면에 알파룸이 구성되며, 주부들의 작업동선을 고려한 주방 배치와 드레스룸,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 등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성 높은 설계가 적용된다.

특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돼 월패드를 통해 난방, 도어록, 환기, 날씨 정보 등을 한 번에 제어할 수 있게 했다. HDC IoT를 통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조명, 난방, 가스, 화재감지 등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어하고, 스마트폰과 연동기능이 있는 세탁기, 냉장고,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의 기기인 경우 통합 제어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멀티코트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및 북카페와 독서실, 열림실 등이 포함된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들어선다.

한편 ‘대구 연경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13일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동 599번지에 개관한다. 7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26일 당첨자 발표를 한다. 8월 6일부터~8일까지 사흘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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