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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파라과이 친구들…헤어스타일 변신 도전

-미용실 내부를 찍으며 한국의 미용 시스템에 감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기사입력 : 2018-07-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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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파라과이 친구들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라과이 친구들은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기 위해 미용실에 방문했다. 미용실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게 넓은 내부와 다양한 미용 기구에 디아나와 베로니카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파라과이에서 11년동안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미용사 실비아는 카메라로 미용실 내부를 찍으며 한국의 미용 시스템에 감명을 받았다.

디아나와 베로니카는 머리를 하는 내내 “나 진짜 천국에 있어”, “나는 숍이 너무 마음에 들어 서비스도 좋고”라고 말해 미용실의 서비스와 편안함에 크게 만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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