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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LG CNS, 우즈베키스탄 전자도서관 구축 사업 본격 시동

-국내서 전자도서관 사업 관련 워크숍 개최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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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IT업체 LG CNS가 우즈베키스탄 전자도서관 구축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성윤 기자]
LG CNS가 우즈베키스탄 전자도서관을 구축한다.

LG CNS는 9일부터 2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국립 중앙 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자도서관 관련 워크숍을 진행 중이다.

디지털 기술과 전자 도서관, 전자도서관 관리, 마케팅과 정보 서비스 관련 강의를 하고 참가자들은 한국 국립 중앙 도서관과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을 방문한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13년부터 국내 기관인 경제개발 협력 기금(EDCF)과 '국가 전자 일반 교육 도서관'사업을 시행해왔다.

도서관 자료에 기초한 전자 콘텐츠 생성, 접근 및 보안 기술 지원 등 도서관 활동에 새로운 접근을 시도한다.

약 1150만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수출입은행의 투자를 받아 진행되고 있다.

LG CNS는 2016년 159억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국가지리정보시스템도 구축한 바 있다.

LG CNS는 2015년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기술개발부(MDITC)와 합작법인 'LG CNS 우즈벡'을 설립하고 우즈베키스탄 공공 정보화 사업에 적극 참여했다.

LG CNS 우즈벡은 공공 및 민간 영역의 IT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기술개발부 주관 사업을 수주, 이행해왔다.

설립 이후 통합플랫폼,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전자도서관시스템 등 우즈베키스탄의 전자정부시스템을 구축했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장성윤 기자jsy3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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