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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 벨기에 3총사 루카쿠-아자르-더 브라위너, 프랑스 파상공세에 우승꿈 접다... 움티티 그리고 음바페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1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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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강력한 우승후보 프랑스가 12년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11일(한국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준결승에서 후반 6분 터진 움티티의 헤딩 골로 1대 0으로 승리했다.

움티티는 후반 6분 그리즈만이 차올린 오른쪽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1998년 자국에서 우승이후 20년만에 우승할지 전세계 축국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랑스는 내일 새벽 크로아티아-잉글랜드 승자와 오는 16일 새벽 0시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대망의 결승전을 벌인다.

벨기에는 루카쿠-아자르-더 브라위너 등 공격 삼총사가 문전에서 마무리 미숙으로 사상 첫 결승 진출의 꿈을 접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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