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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인플레 40,000 % , 국제유가 상승 속수무책… 브라질 아르헨 신흥국 환율 긴축발작 비상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1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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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인플레 40,000 % , 국제유가 상승 속수무책… 브라질 아르헨 신흥국 긴축발작 비상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 신흥국 경제위기설이 나도는 베네수엘라 경제가 심상치 않다.

특히 물가가 심각하다

10일 미국증시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기대비 4만% 를 넘었다.

6월 한 달간의 물가상승률은 128.4%이다. 식품 가격은 6월중 183% 올랐다.

올들어 베네수엘라는 물가는 하루평균 2.8%씩 올랐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2015년부터 물가상승률을 포함한 모든 경제지표 발표를 중단하고있다.

베네수엘라는 원유 매장량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의 하나이다.

그 많은 원유를 보유하고도 제대호 활용을 하지 못해 부채가 쌓여가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베네수엘라가 미국 등 외부 세력과 기업 등 국내 기득권층이 주도한 '경제 전쟁' 으로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들어 국제유가가 오르고 있지만 미국이 판로를 막고 있어 원유수출도 쉽지않은 상황이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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