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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장마전선 폭우 대란, 일본 이어 터키도 물벼락 … 360명 승객 열차 탈선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0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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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장마전선 폭우 대란, 일본 이어 터키도 물벼락 … 360명 승객 열차 탈선, 한국 장마전선 북상중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 터키에서 열차가 탈선해 11명이 숨지고 9여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100명 이상이 사상 을 당했다.

터키 언론들은 한국시간 9일 이스탄불의 북서쪽에서 열차가 탈선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리스와 국경 지역인 에디르네를 출발하여 터키의 수도 이스탄불로 향하던 여객 열차가 선로에서 벗어났다.

이 열차에는 모두 360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

장마전선 북상하면서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흘러내란 토사가 열차를 덮치면서 5량의 객차가 탈선했다.

터키는 경찰 구조대와 군용 헬기를 사고 현장에 급파해 피해자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폭우로 현장 접급이 어려운 데다 사고 주변에 진흙탕이 몰려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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