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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대통령, “외모 실화냐?…잘생긴 국가원수 탑텐 랭크

온라인 뉴스부

기사입력 : 2018-07-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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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물정보 캡처
[온라인 뉴스부]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은 8일(한국시간)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크로아티아 대 러시아 경기를 관전했다. 중계방송을 통해 빼어난 외모가 방송을 타며 포털실시간 검색어 상위어에 오르고 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콜린다 그라바르키타로비치(크로아티아어: Kolinda Grabar-Kitarović, 1968년 4월 29일 ~ )는 크로아티아의 정치인, 외교관이다. 2015년 크로아티아 대통령 선거에서 제4대 크로아티아 대통령으로 당선되었고, 2월 15일 정식 취임했다. 그녀는 크로아티아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다

외교관 출신인 그녀는 1990년대 민족주의 정당 크로아티아 민주동맹(HDZ; Hrvatska demokratska zajednica)에 입당했으며, 2003년 유럽통합 담당장관, 2005∼2008년 크로아티아 외무장관을 역임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는 주미 크로아티아 대사로 재직했고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나토 공공외교부 사무차장보를 거쳤다.

미국 순위 선정 전문 매체 ‘하티스트 헤즈 오브 스테이트’(Hottest Heads of State)는 ‘전 세계 가장 잘생긴 국가원수’ 순위에서 크로아티아 콜린다 그라바 대통령은 6위를 차지했다.

누리꾼들도 SNS를 통해 “크로아티아 여자 대통령이 모델이냐?” 등으로 외모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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