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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스웨덴 8강서 격돌…베컴·이브라히모비치는 내기

온라인뉴스부

기사입력 : 2018-07-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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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잉글랜드와 스웨덴의 2018러시아 월드컵 8강전 결과를 두고 내기를 했다. 사진=LA갤럭시 트위터 캡쳐
7 11 잉글랜드와 스웨덴의 2018 러시아월드컵 8강전이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다. 지금까지 6골을 몰아치며 득점 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는 헤리 케인이 이번 경기에서도 골을 기록할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헤리 케인은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골잡이다. 득점 순위 2위는 브라질을 꺾고 30여년만에 준결승전에 진출한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로 헤리 케인보다 2 적은 4골을 넣었다.

한편 잉글랜드와 스웨덴의 대표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잉글랜드와 스웨덴의 8강전 승부 결과를 놓고 내기를 벌이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내기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SNS 통해 "만약 잉글랜드가 이긴다면 세상 어디든 당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저녁을 사겠다. 스웨덴이 이기면 당신은 이케아에서 내가 원하는 달라" 요구하며 시작됐다.

이에 데이비드 베컴이스웨덴이 이기면 당신을 이케아에 데려가 LA 있는 맨션에 필요한 모든 사주겠다. 잉글랜드가 이기면 당신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셔츠를 입고 잉글랜드 경기를 보고, 하프타임에는 피쉬앤칩스를 먹기를 바란다 대답하며 내기가 성사됐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소속팀인 LA갤럭시가 트위터에서 해당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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