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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vs 잉글랜드 막판 16강 '불꽃'... 월드컵 8강 대진표 축구팬들 관심 폭발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0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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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막판을 우승컵을 향해 달리고 있는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잉글랜드가 4일 오전 3시(한국시각) 콜롬비아를 극적으로 꺾으면서 마지막 8강 진출권을 거머쥐며 16강전도 모두 막을 내렸다.

16강전 8경기 중 4경기는 모두 1골차로 승부가 갈려 팽팽한 승부를 벌였다.

8강 대진은 우루과이-프랑스, 브라질-벨기에, 스웨덴-잉글랜드, 러시아-크로아티아가 순차적으로 4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8강전은 6일 오후 11시 우루과이-프랑스전을 통해 막을 올린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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