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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은행거래 전면금지, 인도 중앙은행(RBI) 7월5일부터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종목별 시세 변동률= 비트코인 (-0.60 %) 이더리움 (-0.49 %) 리플 (-2.28 %) 비트코인 캐시 (-1.80 %) 이오스 (-0.65 %) 라이트코인 (-2.93 %) 에이다 (+13.29 %) 트론 (+2.32 %) 모네로 (-0.88 %)
대시 (-3.61 %) 이더리움 클래식 (-1.43 %) 비체인 (+2.35 %) 오미세고 (+24.94 %) 퀀텀 (+2.91 %) 제트캐시 2,200 원 (+1.15 %)이다.

김대호 소장/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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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은행거래 전면금지, 인도 중앙은행(RBI) 7월5일부터…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시세 대폭락 태풍 비상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 김대호 소장/ 경제학 박사] 인도 금융기관들이 7월 5일부터 가상화폐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중단한다.

이같은 가상화폐 고나련 금융서비스 중단은 인도 중앙은행 즉 RBI의 지시에 의한 것이다.

인도중앙은행은 지난 4월 모든 금융기관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취급하는 기업이나 개인과 거래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것을 지시한 바 있다.

그러면서 4개월의 유예기간을 주었다.

그 유예기간이 모두 경고하고 7월5일부터는 가상화폐 관련 서비스가 실제로 모두 중단되는 것이다.

RBI는 또 은행 등이 가상화폐를 취급하는 기업이나 개인에 이미 제공한 서비스도 7월5일까지 모두 중단하고 거래관계를 정리하라고 통보했다.

RBI는 성명에서 "암호 화폐 또는 가상화폐는 소비자 보호, 시장통합성, 돈세탁 등의 측면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금융기관이 가상화폐 거래 서비스를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제틀리 인도 재무장관도 "가상화폐는 법정통화로 볼 수 없고 가상화폐를 결제수단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증시 가상화폐 전문가들은 인도의 이같은 조치가 전세계 가상화폐 시새 대폭락의 태풍을 몰수올 수 있다며 사태 진전을 주지하고 있다.

다음은 인도 가상화폐 거래 거래 서비스 전면 중단에 대한 비트코인 닷컴의 분석

The banking ban by India’s central bank is set to begin on July 5. One of the largest crypto exchanges in the country, Unocoin, is working on banking alternatives. News.Bitcoin.com spoke with the exchange’s CEO about what to expect when the ban begins, trader sentiment, and possible ways to bypass the ban.

Major Indian Cryptocurrency Exchange Shares What to Expect When RBI Ban BeginsThe crypto banking ban mandated by the Reserve Bank of India (RBI) is set to take effect on July 5, according to the central bank’s circular issued on April 6. There are five known petitions against the ban that the Supreme Court will hear on July 20, with one exception. The petition by the Internet & Mobile Association of India (IAMAI) will be heard on July 3.

One of India’s largest cryptocurrency exchanges, Unocoin, is a member of IAMAI, as are some other major crypto exchanges including Zebpay and Coinsecure.

Speaking with news.Bitcoin.com on Saturday, Unocoin’s CEO and co-founder, Sathvik Vishwanath, explained that the sentiment among Indian traders “is quite weaker than before.” He elaborated that banks would not support crypto exchanges’ customers “to send and receive INR as it would still violate the RBI policy which not only restricts entities but also individuals.” The CEO added:

All customers are expecting the exchanges to figure out the alternatives. Long term investors have not lost hopes…From the effective date [RBI’s ban], the businesses will have tough time till the alternative methods have been figured out.

Major Indian Cryptocurrency Exchange Shares What to Expect When RBI Ban BeginsThe Bangalore-based crypto exchange, with about 370,000 unique users, recently launched a crypto-to-crypto trading platform called Unodax.

Several other crypto exchanges in India have similarly launched all-crypto platforms, including Zebpay and Koinex, with the hopes that investors will continue to trade cryptos even without banking support. However, Vishwanath revealed to news.Bitcoin.com:

The alternative revenue paths like crypto-to-crypto exchange do not have any traction in India as of now.

Unocoin Working on Banking Alternatives

Unocoin announced this week that it is working on banking alternatives for when the RBI ban takes effect. “Due to the RBI’s recent notification on ‘Prohibition on Dealing in Virtual Currencies’,” the exchange warned:

Our banking relationships are likely to be disrupted on or before July 5th, 2018. We are in the process of deploying new mechanisms for INR deposits and withdrawals.

The exchange also clarified, “This is not a small undertaking and it will take us some time to deploy new solutions.” Customers can still deposit and withdraw INR “through normal banking channels” until further notice. Vishwanath confirmed, “There are some third-party dependencies to be resolved before we can implement these [mechanisms].”

One financial institution stands out as a possible banking alternative for crypto firms. Gangtok-based State Bank of Sikkim (SBS) is a lender that is not regulated by RBI and therefore is not affected by the ban.

Major Indian Cryptocurrency Exchange Shares What to Expect When RBI Ban BeginsIn a reply to a right to information application filed by a New Delhi-based lawyer in April, the central bank wrote, “it may be noted that SBS was constituted in terms of the State Bank of Sikkim Proclamation, 1968. SBS is not licensed under Section 22(1) of the Banking Regulation Act, 1949 by Reserve Bank of India. Banking Regulation Act, 1949 is not yet applicable to SBS,” Quartz reported.

인도 가상화폐 금융 거래서비스 중단 소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시세는 혼조를 보이고 있다. 일부 가상화폐와 암호화폐는 오르고 또 다른 가상화폐와 암호화폐는 내리는 시세가 엇갈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일 미국증시와 코인베이스 등 가상화폐 거래소에 따르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이른바 암호화폐 선두주자 3인방의 시세는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시가총액은 이 시각 121조 9174억원을 지나고 있다. 비트코인의 개당 시세는 709만4000 원을 지나고 있다. 비트코인 시세는 전일대비 4만3000 원, 비율로는 0.60 % 떨어졌다.

이더리움 시가총액은 51조 842억원이다. 이더리움 개당 시세는 50만4500 원을 통과하고있다. 이더리움 시세는 전일대비 2500 원, 비율로는 0.49 % 하락했다.

가상화폐 리플의 시가총액은 20조 848억원이다. 리플 개당 시세는 514 원이다. 리플 시세는 전일대비 12 원, 비율로는 2.28 % 추락했다.

가상화폐와 암호화폐의 종목별 시세 변동률을 보면 비트코인 (-0.60 %) 이더리움 (-0.49 %) 리플 (-2.28 %) 비트코인 캐시 (-1.80 %) 이오스 (-0.65 %) 라이트코인 (-2.93 %) 에이다 (+13.29 %) 트론 (+2.32 %) 모네로 (-0.88 %)
대시 (-3.61 %) 이더리움 클래식 (-1.43 %) 비체인 (+2.35 %) 오미세고 (+24.94 %) 퀀텀 (+2.91 %) 제트캐시 2,200 원 (+1.15 %)이다.

가상화폐 중에서 오세미고는 무려 24.94 %나 올랐다. 에이다도 13.29 %올라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다.

가상화폐 암호화폐 시세

코인이름 시가총액 실시간 시세 변동률 (%)

비트코인 121조 9174억 7,094,000 원 -43,000 원 (-0.60 %)
이더리움 51조 0842억 504,500 원 -2,500 원 (-0.49 %)
리플 20조 0848억 514 원 -12 원 (-2.28 %)
비트코인 캐시 14조 1995억 818,000 원 -15,000 원 (-1.80 %)
이오스 8조 0759억 9,080 원 -60 원 (-0.65 %)
라이트코인 5조 1156억 89,400 원 -2,700 원 (-2.93 %)
에이다 3조 9694억 179 원 +21 원 (+13.29 %)
트론 2조 7502억 44 원 +1 원 (+2.32 %)
모네로 2조 3638억 145,400 원 -1,300 원 (-0.88 %)
대시 2조 1429억 263,800 원 -9,900 원 (-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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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은행거래 전면금지, 인도 중앙은행(RBI) 7월5일부터…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시세 대폭락 태풍 비상


이더리움 클래식 1조 8249억 17,880 원 -260 원 (-1.43 %)
뉴이코노미무브먼트 1조 6449억 187 원 -6 원 (-3.10 %)
비체인 1조 6163억 3,080 원 +71 원 (+2.35 %)
오미세고 8966억 10,520 원 +2,100 원 (+24.94 %)
퀀텀 8710억 9,900 원 +280 원 (+2.91 %)
제트캐시 8143억 192,400 원 +2,200 원 (+1.15 %)
아이콘 7315억 1,973 원 +141 원 (+7.69 %)
질리카 6088억 84 원 +4 원 (+5 %)
스팀 5117억 2,886 원 +1,275 원 (+79.14 %)
비트코인 골드 5088억 32,550 원 +2,400 원 (+7.96 %)
애터니티 5060억 2,350 원 +96 원 (+4.25 %)
제로엑스 4695억 920 원 +46 원 (+5.26 %)
어거 4304억 39,950 원 -5,840 원 (-12.75 %)
골렘 3304억 411 원 +5 원 (+1.23 %)
스트라티스 3068억 3,150 원 +225 원 (+7.69 %)
에이치쉐어 2429억 5,630 원 -180 원 (-3.09 %)
루프링 2271억 538 원 -85 원 (-13.64 %)
미스릴 1740억 497 원 -29 원 (-5.51 %)
엘프 1684억 708 원 +5 원 (+0.71 %)
카이버 네트워크 1350억 1,040 원 -47 원 (-4.32 %)
파워렛저 1240억 776 원 -232 원 (-23.01 %)
에토스 1237억 1,642 원 -23 원 (-1.38 %)
모나코 1185억 7,185 원 -210 원 (-2.83 %)
왁스 1018억 236 원 -89 원 (-27.38 %)
텐엑스 910억 2,557 원 -654 원 (-20.36 %)
기프토 842억 225 원 -98 원 (-30.34 %)


김대호 소장/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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