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태국 대기업 5개사, 美 벤처캐피탈 '500 TukTuks II 참가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6-15 13:43

공유 0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미국 벤처캐피탈(VC) '500스타트업' 산하의 태국 투자 펀드 '500 TukTuks'는 14일(현지 시간) 태국의 대기업 5개사가 새로운 투자 펀드 '500 TukTuks II'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500 TukTuks II'에 참여하는 기업은 ▲유통 대기업 센트럴 그룹 ▲에너지 음료 '레드 불' 등을 제조·판매하는 TCP 그룹 ▲소비재 대기업 사하 그룹(Saha Group) 산하의 지주 회사 사하 파타나 인터-홀딩(Saha Pathana Inter-Holding) ▲태국 대표 일간지 타이 랏(Thai Rath) 그룹 ▲최대 재벌 TCC 그룹 산하의 생명·손해 보험사 사우스이스트 인슈어런스 & 파이낸스 그룹' 등 5개사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gskim@g-enews.com



많이 본 종합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