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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LCC 2위 진에어 일반직 경력사원 채용... 평균연봉 5000만원~7000만원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6-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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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2위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진에어가 2018년 일반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5일 진에어에 따르면 모집 부문은 기획, 마케팅, 운항 등 일반관리직 전 분야 대상이며,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변호사 및 공인노무사 등 전문 자격 소지자도 채용한다.

입사 지원자는 24일까지 진에어 채용사이트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 1·2차 면접, 건강검진 등을 거쳐 선발된다.

진에어는 올 상반기에만 255명을 채용했으며 연말까지 약 250명을 추가 모집해 총 500여명을 신규 채용한다. 진에어는 2008년에 설립됐으며 평균연봉은 5000만원~ 7000만원이다.

현재 진에어는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 등 악재들로 인해 깊은 시름에 빠져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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