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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영국 옥스팜 직원 영구 자격 박탈…재해지에서의 매춘 맹비난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6-1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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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아이티 정부는 13일(현지 시간) 국제 원조 단체인 영국 '옥스팜(Oxfam)'의 직원들에 대해 국내 활동 자격을 영구 박탈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성명에서 2010년의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고 구호 활동을 지원하는 동안 '성매매 스캔들'을 일으키는 등 "아이티의 법을 어기고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았다"고 비난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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