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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항공과 롤스로이스, 엔진 정비 사업 개시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6-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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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태국 '타이항공'과 영국 항공엔진 제조업체 '롤스로이스'가 방콕 돈무앙국제공항에 엔진 정비 시설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타이항공의 기존 시설을 리노베이션하여 엔진의 정비 사업을 개시할 방침이다. 양사의 계약 기간은 10년으로 영업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10억바트(약 337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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