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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내일도 맑음' 27회 설인아x하승리x진주형, 삼자대면?!…등장인물·인물관계도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6-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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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27회에서는 강하늬(설인아)가 황지은(하승리)의 도움으로 이한결(진주형) MD와 저녁 미팅을 하게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27회에서는 강하늬(설인아 분)가 황지은(하승리 분)의 도움으로 이한결(진주형 분) MD와 저녁 미팅을 하게 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2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황동석(김명수 분)은 몸과 마음이 다 아픈 아내 윤선희(지수원 분)에게 출근한다며 위세를 부린다.

상가 경비원 옷을 갈아입은 동석은 "커피 하기 좋은데"라며 첫사랑 임은애(윤복인 분)의 반찬가게를 찾아가 커피를 건넨다. 하지만 커피 향기를 맡은 은애는 갑자기 구토 증세를 보여 긴장감을 자아낸다. 당황한 동석은 "식중독 걸린 거 아니여"라며 걱정한다.

한편, 윤선희는 박진국(최재성 분)의 가죽공방에 가방을 맞추러 갔다가 수정부티크 매장 직원과 잘 만나고 있는지를 떠본다.

황동석이 임은애 가게를 나자마자 선희가 진국의 공방에 들이 닥쳐 긴장감을 자아낸다. "우리 매장 여직원 하고는 연락하세요?"라고 물어본 선희는 진국에게 파이팅을 외친다. 더 나아가 선희는 "다리 놔 드려요?"라고 진국에게 물어봐 웃음을 선사한다.

윤진희(심혜진 분)는 디자이너 이한나(백승희 분)에게 "다양한 연령층의 모녀를 무대에 세우면 어떨까?"라며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를 내놓는다.

강하늬는 홈쇼핑을 찾아가 이한결을 집요하게 공략한다. 하지만 한결은 "제가 입은 티셔츠가 원상 복구력이 짱이에요"라는 하늬를 보고 "아 스트레스"라며 개무시한다.

이한결은 황지은이 저녁을 먹자며 데리고 간 자리에 하늬가 있자 자리를 뜨려한다.

지은은 "예전에 저랑 한 약속 안 지켰다. 오늘은 꼭 지켜요"라며 한결을 불러낸다. 약속 장소에 하늬가 와 있는 것을 본 지은은 "어머 강하늬씨"라며 큰소리로 부른다. 하늬가 "어머나"라고 대답한 순간 한결이 자리를 뜨려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결이 마지못해 하늬와 합석한 순간 박도경(이창욱 분)이 포장마차로 지은을 불러내는 반전이 그려진다. 지은이 "잠깐 회사좀 갖다 올게요"라며 자리를 뜬 것. 하지만 지은은 포장마차에 박도경이 없는 것을 보고 실망한다.

하늬가 MD 이한결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설인아가 좌충우돌 초보 청년 패션사업가 강하늬 역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는 '내일도 맑음'은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내일도 맑음'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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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 사진=훈주 제공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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