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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서 폭죽 대폭발 13명 사상 '아수라장'... 주택 23채 등 전파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6-0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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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멕시코 가정집에서 폭죽이 폭발해 5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맥시코 중부에 있는 툴테펙의 한 가정집 가옥에 쌓아놓은 폭죽이 폭발하면서 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부상자 8명 가운데 4명은 어린아이다. 주택 23채와 차량 10여대도 전파되거나 피해를 입었다.

툴테펙은 사제 폭죽 산지로 유명한 곳으로 많은 주민이 집에서 폭죽을 만들고 제조한 폭죽을 창고에 쌓아 폭발사고가 자주 발생 악명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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